2007년 12월 31일
드디어 2008년인가.....

하....마지막이네.........
새해 막바지에 건진거는 연습하던 기술이 쥐꼬리만큼 쬐끔~ 될라고 하는 것과 오산에
초등학생 스트릿라이더친구녀석이 생겼다는 것(친구?ㅡㅠㅡ)
아~ 작년 겨울에는 바람이 불던 말던 나가서 라이딩 했었는데..
지금은 밖에서 라이딩 안한지 4일째.....내일은 나가야 되겠다.... 더 춥다던데....
2008년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시길..
# by | 2007/12/31 23:18 | ♡중얼중얼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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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쪽은 폭설 상태라 차도 잘 못다니는 상태인데 그쪽은?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활동하시는 데 다치시는 일 없기를 ^^
(오늘 야간근무 끝나고 오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...)
ps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행복하시구요.. 그리고 항상 몸 조심~